연예뉴스 넷플릭스 참교육 장요훈, 30대 배우가 14세 촉법소년 연기한 놀라운 이유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14세 촉법소년 민지웅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 장요훈이 화제입니다. 30대 나이로 10대 역할을 맡은 비하인드 스토리와 드라마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자세히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