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가수 션 첫째 딸 하음 양 마라톤 대회에서 여자 전체 2위 달성 가수 션의 첫째 딸 하음 양이 10km 기부 마라톤 대회에서 40분 37초의 기록으로 여자 전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해 참가비가 기부되는 뜻깊은 대회에서 아버지와 함께 페이스메이커로 호흡을 맞추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