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이필모 서수연 아들 시력 저하 안타까운 소식, 7살 아이 눈 건강 고민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의 7살 첫째 아들 담호 군이 안경을 맞춘 지 불과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떨어졌다는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매일 점안액을 넣으며 관리하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과 랜선 이모 삼촌들의 따뜻한 응원을 깊이 있게 정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