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탕웨이 김태용 부부의 홍콩행과 둘째 출산 소식 및 불화설 종식 47세의 나이에 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부부가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되었습니다. 불화설을 잠재운 다정한 모습과 함께 과거 첫째에 이어 왜 또다시 한국이 아닌 홍콩에서 출산을 준비하는지 그 구체적인 배경과 의미를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