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신화 출신 가수 이민우 어머니가 손주 독박육아에 불만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결혼 두 달 만에 대만 펑후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민우는 여행 중간 어머니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뜬금없이 둘째 보도

"따로 살고파"..이민우, 일본인 ♥아내 분가 요구에 신혼여행서 분노(살림남)

“따로 살고파”..이민우, 일본인 ♥아내 분가 요구에 신혼여행서 분노(살림남)

‘살림남’ 이민우 가 셋째를 향한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 여기에 일본 아내의 첫 분가 언급에 자리를 박차고 나가 신혼여행 분위기가 냉랭하게 바뀐다. 따로 살고파 보도 핵심 이민우 부부가 달콤한 신혼여행 중 갈등에 직면한다. 13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